모두 같은 그림을 받습니다
재료는 날짜뿐입니다. 브라우저가 오늘 날짜를 숫자로 바꾸고 그 숫자가 판을 고릅니다. 그래서 지구 반대편의 두 사람이 이 쪽을 열면, 무엇을 받아 오거나 맞춰 보지 않고도 같은 판을 만납니다.
오늘 이전의 날들은 판 아래 달력에 있고, 누르면 그날이 고른 그림이 그대로 열립니다. 이어서 푼 날로 세는 것은 그날에 오신 날뿐이라, 거슬러 푼 날은 그림이지 되찾은 하루가 아닙니다.
자정을 넘겨 끝냈다면
판은 연 날에 속합니다. 23시 59분에 열어 0시 5분에 끝냈다면 전날로 기록됩니다. 실제로 푼 날이 그날이니까요.
그래서 밤늦게 푼다고 하루가 조용히 사라지지 않고, 내일 몫을 미리 채워 두지도 않습니다. 다음 그림은 다시 왔을 때 그대로 기다리고 있습니다.
연속을 잇는 것
하루를 풀면 하나가 더해집니다. 같은 날 그림을 또 풀어도 더해지지 않습니다. 하루를 통째로 건너뛰면 다음에 한 판을 끝낼 때 다시 1부터입니다.
놓친 날을 사서 메우는 길은 없고 만들 생각도 없습니다. 고칠 수 있는 연속은 사실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습니다.